디올(dior)이 오는 9월 18일 밀라노 몬테나폴레오네 플래그십의 새 문을 엽니다. 🏛️ 약 2년간의 리노베이션을 거쳐 패션과 뷰티, 주얼리, 아트를 아우르는 ’디올 하우스(House of Dior)‘로 새롭게 탈바꿈하는데요.
미국 건축가 피터 마리노가 설계를 맡은 이번 공간에는 셰프 엔리코 바르톨리니가 운영하는 ’무슈 디올‘ 레스토랑도 들어섭니다. 이와 함께 조나단 앤더슨의 여성·남성 컬렉션을 비롯해 하이 주얼리와 향수, 홈 컬렉션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새롭게 문을 여는 밀라노 디올 하우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Courtesy of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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