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컴퍼니즈(esteelaudercompanies)가 브랜드 매각 대신 체질 개선에 나섭니다. 💄 투 페이스와 스매시박스, 닥터자르트+를 계속 보유하는 대신 브랜드별 운영 전략을 새롭게 재정비하는데요.
오리진스는 데시엠 산하에서 운영되며, 투 페이스는 뉴욕 메이크업 사업부 체제로 재편됩니다. 닥터자르트+는 한국 본사를 유지한 채 제품 혁신과 핵심 시장에 집중하는 등 브랜드별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브랜드 매각 대신 체질 개선을 선택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새로운 전략,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Too Fa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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