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의 낡은 업무 방식에 변화를 예고하는 AI 쇼핑 플랫폼 ‘스타일그리드(stylegridofficial)’가 출시됩니다. 20년 넘게 현장에서 활동해온 프란체스카 살리(francescasalih)가 업무 중 겪은 불편을 바탕으로 개발한 B2B 앱인데요.
그동안 퍼스널 스타일링 현장에서는 인터넷에서 제품 이미지를 모아 PDF 제안서를 만들어 고객에게 보내고,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캡처해 문자로 주문하는 번거로운 방식이 이어져 왔습니다. 스타일그리드는 이 과정을 앱 하나로 간소화했죠. 앱에서는 AI로 모델 이미지에 다양한 룩을 구성할 수 있으며, 고객은 장바구니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Words: Samantha Conti
📷: Courtesy
#WWDKOREA #Stylegrid #Stylist #PersonalShopper #AIFa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