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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1985년 펜디의 상징적인 전시를 오늘의 시선으로 재해석했습니다. 🖼️ 로마 국립근현대미술관(GNAMC)에서 공개된 이번 전시는 칼 라거펠트와 펜디 자매가 함께 기획한 전시를 새롭게 풀어낸 프로젝트인데요. 전시 제목 앞에 더해진 ‘After’는 단순한 복원을 넘어 현재의 관점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는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1985년 전시의 실험 정신과 장인정신을 오늘의 맥락에서 다시 조명하며 패션과 예술의 관계를 되짚었습니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새롭게 재해석한 펜디의 1985년 전시,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Giorgio benni/Courtesy photo #WWDKOREA #Fendi #MariaGraziaChiuri #펜디 #칼라거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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