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graziachiuri)가 펜디 복귀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펜디(fendi) 2026-27 가을/겨울 오트 쿠튀르 컬렉션 쇼가 끝난 뒤, 로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sarahjessicaparker)를 만났습니다.💛
최근 펜디의 바게트 백 캠페인의 중심에 등장한 그녀는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와 펜디 가문이 함께한 헤리티지를 조명하는 이번 전시에 대한 소감을 전했는데요.
전시 ‘AFTER UN PERCORSO DI LAVORO. FENDI / KARL LAGERFELD 1985. AFTER STEPS THROUGH WORK’는 칼 라거펠트가 1985년 펜디 창립자 아델레와 에도아르도 펜디의 딸인 안나, 카를라, 파올라 프랑카, 알다 펜디와 함께 기획했던 전시를 재현한 것으로, 펜디의 장인정신과 칼 라거펠트와의 오랜 협업, 그리고 브랜드의 창조적 헤리티지를 조명합니다.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ditor: Jisu Ham
📷: luisazarg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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