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널 가질 수 없다면 스카프로 대신한다... 🧣
국내 브랜드
#easynarts 가 익숙한 스카프를 낯선 방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Strange Familiarity’를 콘셉트로 전개하는 브랜드답게 클래식 워치의 형태를 패브릭 위에 섬세하게 구현했는데요. 손목을 감싸는 스카프에 시계의 다이얼과 스트랩을 프린트하고, 큼직한 오간자 리본을 더해 마치 실제 시계를 착용한 듯한 착시를 완성했습니다. 큼지막한 A4 사이즈의 얇은 가죽을 반으로 접어 하나의 지갑으로 완성한 디자인도 눈길을 끌었죠. 이처럼 익숙한 사물을 유쾌하게 비틀어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이지나츠만의 독특한 시선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홍상희
Design 이채영
Images easyn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