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kly 이번 주도 어김없이 에디터들의 취향을 전합니다.
무더운 여름, 기분을 산뜻하게 바꿔주는 건 의외로 사소한 것들입니다. <바자> 에디터들에게 애정하는 ‘여름의 향’에 대해 물었습니다. ⛱️
샤워하는 시간을 기다리게 만드는 깨끗한 플로럴 향의
#샤넬 N°5 샤워 젤부터, 은은한 시트러스와 따뜻한 잔향이 어우러진
#에르메스 바레니아 퍼퓸까지. 저마다의 취향과 여름의 기억을 담은 향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Beekly(
#비클리)란?
격주로 선보이는 <바자>의 큐레이션 시리즈로, 에디터들의 사적인 취향과 견해, 그리고 지금 주목해야 할 순간들을 담습니다.
Digital editor 김수진, 제혜윤, 홍상희, 김윤서
Design 이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