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꿈꾸는 무대, 패션위크. <바자> 디지털 에디터가 처음으로 파리 오트 쿠튀르에
#다녀왔습니다. 🇫🇷
이번 출장은 단순히 쇼를 관람하는 것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런웨이 위 단 몇 분의 장면을 만나기 위해 분주히 오간 시간부터 다채로운 프레젠테이션, 쇼장 밖에서 마주친 반가운 얼굴, 가까이에서야 비로소 드러난 쿠튀르의 섬세한 디테일까지. 파리에서 보낸 며칠의 모든 순간을 에디터의 사적인 시선으로 기록했습니다.
직접 보고 느낀 오트 쿠튀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함께 느껴보세요!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홍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