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tiffanyandco)가 건축 100주년을 맞은 일민미술관(ilminmuseumofart)과 함께 예술적 여정을 이어갑니다. 💎✨
1926년 동아일보 사옥으로 출발한 일민미술관은 지난 100년간 한국 근현대사의 기억과 예술의 흐름을 담아온 공간인데요. 티파니앤코는 예술과 장인정신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일민미술관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7월 티파니앤코 하이주얼리 프라이빗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개막하는 일민미술관 건축 100주년 기념 기획전으로 이어집니다. 2027년 초까지 이어지는 전시에서는 국내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과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롭게 제작된 작품을 통해 일민미술관의 건축적·문화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예정입니다.
189년의 하이주얼리 역사와 100년의 건축사의 만남. 두 기관이 함께 써 내려갈 예술적 여정을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 Jisu Ham
📷: Tiffany &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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