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초연작부터 클래식 명작까지. 올여름 발레 무대가 다채롭게 채워집니다. 🩰
동양인 최초의 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 박세은이 직접 큐레이션한 ’우리 시대 에투알 2026‘은 파리 오페라 발레와 뉴욕 시티 발레, 라 스칼라 발레를 대표하는 무용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갈라인데요. 장 기욤 바르가 박세은에게 헌정한 세계 초연작 <달빛>을 비롯해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컨템퍼러리 레퍼토리와 클래식 명작까지 함께 만날 수 있죠.
서울시발레단은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를 공통분모로 한 더블 빌을 선보입니다. 하나의 음악을 두 안무가가 서로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클래식 발레의 대표작 <백조의 호수>를 다시 무대에 올립니다. 백조들의 군무와 라이브 오케스트라, 한층 완성도를 높인 프로덕션까지.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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