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착륙의 역사를 담은 스와치 한정판 시계부터 자크뮈스의 런웨이 컬러를 입은 팀버랜드의 보트 슈즈, 바이레도의 홈 컬렉션 향을 담은 카 디퓨저까지. 지금 주목해야 할 신제품 3가지를 소개합니다.👀
스와치(swatch)는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을 기념하는 문스와치 한정판 ’MISSION TO THE MOON 1969‘를 공개했습니다. 1969년 제작된 오메가 예비 부품을 재활용한 18K 문샤인™ 골드를 적용해 아폴로 11호의 상징성을 담았으며, 전 세계 1,969피스 한정 제작됩니다.
팀버랜드(timberland)는 자크뮈스(jacquemus)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3-아이 클래식 러그 보트 슈즈에 자크뮈스 2027 봄/여름 컬렉션 ’르 보뇌르‘에서 공개한 라군 블루 컬러와 시그니처 디테일을 더해 여름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바이레도(officialbyredo)는 홈 컬렉션의 시그니처 향으로 구성된 카 디퓨저를 출시합니다. 비블리오티크, 썸머 레인, 코인 런드리 등 3가지 향을 교체형 리필로 구성했으며, 가죽 케이스를 더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공기의 흐름만으로 향을 확산시키는 콜드 디퓨전 시스템으로 향 본연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이번 주 공개된 신제품의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Swatch, Timberland, Byr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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