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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오트 쿠튀르 위크에서 디자이너 데뷔에 쏠린 관심만큼 브랜드 영향력 경쟁도 뜨거웠습니다. 📊 피에르파올로 피촐리의 발렌시아가 첫 쿠튀르 쇼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디올이 브랜드 영향력 1위에 올랐는데요. 런치메트릭스에 따르면 디올은 4,430만 달러의 MIV로 1위를 차지했으며, 샤넬과 스키아파렐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발렌시아가는 피에르파올로 피촐리의 첫 쿠튀르 쇼 효과에 힘입어 2,130만 달러의 MIV를 기록하며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파리 오트 쿠튀르 위크 MIV 순위와 브랜드 영향력,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Delphine Achard/WWD #WWDKOREA #HauteCouture #ParisCoutureWeek #Dior #Launchmet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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