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BTS 뷔가 지난 7월 17일과 18일(현지 시간),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에서 셀린느의 특별 제작 커스텀 룩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무대에서 뷔는 골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램스킨 재킷과 스터드 팬츠를 시작으로, 레오파드·제브라 프린트의 벨벳 스터드 재킷에 자수 데님 팬츠를 매치해 공연 콘셉트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다양한 셀린느 의상과 액세서리는 물론, 오직 뷔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V‘ 참(Charm)을 함께 더해 완벽한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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