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바자>는 시대를 상징하는 패션과 문화, 오래도록 기억될 순간을 기록해왔습니다.❣️ 함께 웃고 영감을 나누며 매달 한 권의 책을 완성해온 이들. <바자>를 사랑하는 에디터들이 창간 30주년 기념호인 8월호를 맞아 꽃과 향, 음악과 와인, 주얼리 등 각자의 취향을 담아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저마다 다른 이야기와 마음이 모여 완성된 <바자>의 기념일. 여러분도 <바자>의 서른 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세요.🎂
#TheBazaar
Digital Design 이채영
Design 진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