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Engineered Bleu
전에 없던 블루 세라믹을 완성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5년. 아름다운 스포츠는 힘을 과시하지 않으며, 가장 강력한 엔진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뛰고 있다. 지난해 단 1년만을 허락받았던 ’J12 블루‘는 이제 하나의 아이콘으로 발돋움했다.
Fashion Editor 윤혜연
Photography 최문혁
Model Esther Kim
Hair 이슬아
Makeup 이나겸
Assistant 문소영
#샤넬 #샤넬워치 #CHANEL #J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