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홀랜드 도 질 수 없다! 최근
#젠데이아 못지않게 톰 홀랜드도 프레스 투어 패션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비슷한 시기 개봉을 앞둔 〈
#오디세이〉와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두 작품의 상반된 세계관만큼 그의 스타일도 완전히 달랐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는 레드와 블루, 거미 모티프로 작품의 상징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면, 〈오디세이〉에서는 브라운과 올리브, 베이지 등 대지를 닮은 어스 컬러로 고전적인 서사를 현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두 세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입은 톰 홀랜드의 다채로운 메소드 드레싱을 슬라이드에서 확인해 보세요.🖤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제혜윤
Design 이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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