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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티파니앤코가 올여름, 하우스를 대표하는 하이 주얼리를 선보이는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189년 역사의 티파니앤코 하이 주얼리는 독보적인 원석 소싱과 디자인, 장인 정신이 어우러진 예술 작품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세기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의 창조적 유산을 담은 작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였습니다. 자연을 품은 ’블루 북‘ 컬렉션을 비롯해 쿤자이트, 천연 진주 등으로 라인업을 넓힌  상징적인 ’버드 온 어 락‘ 피스를 공개했습니다. 자연 모티브 브로치, 하이 주얼리 워치, 그리고 파요네 에나멜 기법으로 완성된 주얼리로 재클린 케네디가 사랑한 클래식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건립 100주년을 맞은 일민미술관에서 열려, 예술과 장인정신의 가치를 공유하는 첫 여정으로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예술 세계를 잇기 위해 맺은 두 하우스의 파트너십은 올 가을 선보일 특별 기획전으로 이어지며, 예술과 창작에 대한 존중을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입니다. TiffanyAndCo    #TiffanyAndCo #TiffanyHighJewelry #티파니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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