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자 탄생.🏆
이창동 감독이 한국 감독 최초로 토론토국제영화제 TIFF 에버트 감독상을 받습니다. 트리뷰트 어워즈는 매년 토론토국제영화제가 영화적 성취와 업적을 조명하는 취지에서 개최하는 시상식. TIFF 에버트 감독상은 영화제의 공로상에 해당합니다.
또한 이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도 공식 초청됐습니다. 작품은 국내에서는 9월 23일 개봉하며, 11월 6일부터는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ditor 김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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