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chanelofficial)이 프레스티지 향수 라인 ’레 젝스트레(Les Extraits)‘를 확대합니다.
새롭게 합류한 향은 ’1957‘로, 2019년 출시 이후 중국에서 부와 성공을 상징하는 향으로 자리 잡으며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샤넬 인하우스 퍼퓨머 크리에이터 올리비에 폴주는 이를 더욱 농축된 레 젝스트레 버전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예약 구매와 한정 유통 전략으로 희소성을 높여온 레 젝스트레는 현재 중국 약 50개, 전 세계 약 200개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샤넬은 라인 확대의 일환으로 스몰 럭셔리 시장을 겨냥한 휴대용 ’엑스트레 투 웨어‘를 출시했으며, 내년에는 ’엑스트레 인 오일‘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프레스티지 향수 시장을 겨냥한 샤넬의 새로운 전략,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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