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ralphlauren)이 ‘지스 벤드’와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랄프 로렌이 전통 공예 장인들과 연대하는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다섯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협업은 100년 넘게 독창적인 퀼트 유산을 이어온 지스 벤드 공동체와 함께해 더욱 특별한데요. 브랜드의 상징인 데님과 업사이클 원단, 자유로운 스티치를 활용해 의류와 홈 제품 10종을 선보입니다. 천 조각을 손바느질로 이어 붙인 재킷부터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테이블웨어까지, 수공예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냈습니다.
오는 목요일부터 랄프 로렌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가의 5%는 앨라배마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구호 프로그램에 기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Ralph Lau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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