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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maxmara)가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지난 6월 상하이에서 2027 리조트 컬렉션을 공개하고, 롱 뮤지엄 웨스트 번드에서 하우스의 아이코닉 코트를 조명한 전시 ‘The Max!’를 선보인 바 있죠. 막스마라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역시 코트입니다. 1981년 등장한 ‘101801’부터 1990년대의 ‘마누엘라’, 2013년 10주년을 맞으며 새로운 세대의 사랑을 받은 ‘테디’까지. 시대가 바뀌어도 막스마라의 코트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한 유행보다 여성을 위한 옷에 집중해왔기 때문입니다. 75주년을 맞아 막스마라의 아카이브 코트 3종도 다시 만날 수 있는데요. ‘메리디안’, ‘밀레니아’, ‘메트릭’ 코트를 각각 200벌 한정으로 제작, 고유 번호와 함께 해당 코트의 역사와 오리지널 스케치를 담은 커스텀 태그가 부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Carmen Colombo/WWD #WWDKOREA #MaxMara #MaxMara75 #MaxMaraCoat #막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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