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B 그룹 창립자 렌조 로소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비 브레이브(Be Brave)’가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 작품은 이탈리아 최초로 AI를 활용해 제작한 장편 영화로, 약 18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완성됐는데요.
프란체스코 카로치니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렌조 로소의 여정과 철학을 담아냈습니다. 지난해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마크 제이콥스 다큐멘터리에 이어, 패션계 인물을 조명하는 베니스국제영화제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된 AI 다큐멘터리 ‘비 브레이브’,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Courtesy of Roberto Beragnoli And Alessandra Cond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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