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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lvmh)가 프래그런스 브랜드의 새 수장으로 얀 뮈스캥을 선임했습니다.💐✨ 로레알에서 시작해 디올과 루이 비통, 지방시까지. 20여 년간 감각을 다져온 뷰티·향수 분야의 베테랑인데요. ‘소바쥬’ 출시와 ‘미스 디올’ 개발 참여는 물론, 루이 비통의 향수 영역 확장과 메이크업 라인 구축을 이끌며 탁월한 역량을 입증해 왔습니다. 뮈스캥은 오는 8월 3일부터 지방시 퍼퓸(givenchybeauty)과 겐조 퍼퓸(kenzoparfums)을 진두지휘하며, 향수와 뷰티 부문의 신사업을 통해 LVMH의 포트폴리오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그룹의 두터운 신뢰 속에 발탁된 그의 행보에 시선이 쏠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Soram Park 📷: LVMH #WWDKOREA #LVMH #YannMusquin #GivenchyBeauty #KenzoParf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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