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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클럽 세 번째 카밋은 오프로드에서 열렸습니다. 랜드로버 '디펜더 옥타'와 메르세데스-AMG 'G 63'을 타고 말이죠. 럭셔리 오프로더의 양대산맥 같은 두 대를 번갈아 경험할 수 있다는 소식에 멤버들의 참가 신청 경쟁이 뜨거웠답니다. 에어서스펜션을 장착해 키가 껑충한 디펜더 옥타는 성인 남성 무릎까지 오는 물웅덩이를 거침없이 질주합니다. 랜드로버의 전매특허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은 자갈밭을 지날 때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구현하고요. 오프로드 패지키가 적용된 G 63은 테스토스테론을 한껏 자극합니다. 두툼하고 묵직한 운전대, 앞뒤좌우 디퍼렌셜을 수동으로 분리하는 센터페시아의 버튼 등 모험심을 자극하는 요소가 가득하죠. 오프로드의 스릴을 만끽하기 위해 몇몇 멤버들은 자신들의 차를 타고 직접 코스에 들어가기도 했답니다. 모일 때마다 더욱 즐길거리와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에스콰이어 카밋은 8월에도 계속됩니다. - rangerover mercedesbenz #디펜더옥타 #G63amg #에스콰이어클럽 #카밋 - Editor 박호준 Videographer 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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