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Bazaar30th #30Perspectives “선명한 장면보다 오래 남는 것은 기억의 잔상이죠. 여백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담고, 30년 동안 축적된 미학을 하나의 이미지로 응축했습니다.”_김동준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창간 30주년을 기념하며, 30명의 신진 포토그래퍼들과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습니다. 그들이 현재진행형의 렌즈로 포착한 <바자>의 초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Editor/ 이슬 Photo/ 김동준 Model/ Li Meng Hair/ 홍현승 Make up/ 임정인 Stylist/ 변홍식 Set Stylist/ 김태양 Design/ 진문주

 5.9k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