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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aar30th #30Perspectives “’<바자>의 초상’은 동시대 문화, 패션, 사람이 교차하는 지점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교차점에서 떠올린 것이 드랙 문화였고, 드랙퀸을 렌즈에 담았죠.”_권에녹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창간 30주년을 기념하며, 30명의 신진 포토그래퍼들과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습니다. 그들이 현재진행형의 렌즈로 포착한 <바자>의 초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Editor/ 안서경 Photo/ 권에녹 Model/ 허리케인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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