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Bazaar30th #30Perspectives
“<바자>, 석조각 그리고 디올. 시간의 흐름을 이겨낸 장인정신이 마주한 순간을 주목했습니다. 이 세 존재가 공유하는 미학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앞으로도 그 가치를 더해갈 것입니다.”_김은지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창간 30주년을 기념하며, 30명의 신진 포토그래퍼들과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습니다. 그들이 현재진행형의 렌즈로 포착한 <바자>의 초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dior jonathan.anderson
#Dior #디올
Editor/ 김경후
Photo/ 김은지
Model/ Ara
Hair/ 안미연
Make up/ 서아름
Design/ 진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