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의 30년 역사를 이야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2020년 아시아 최초 샤넬 클로징 모델로 화제를 모은 바자의 뮤즈 톱모델
#신현지, 렌즈 너머로 바자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함께 만들어 온 포토그래퍼
#신선혜 와
#김영준. 그리고 10년 넘게 수많은 화보를 완성한 것은 물론, 이번 30주년 창간호의 커버스타 전지현의 메이크업을 맡아 의미가 깊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시노 까지.
<바자>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이들에게 네 가지 질문을 건넸습니다.
#Bazaar30th
Digital editor 홍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