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에서 1년 7개월. 예고 없이 바뀌는 현장 속에서도 늘 궁금했습니다. 무엇이 이토록 오래, 한결같이 <
#바자>를 만들게 하는지.
선배들의 대답은 늘 같았습니다.
“재밌으니까.”
그 한마디의 이유를 알고 싶어 시작한
#인터뷰. 그리고 일을 이야기하는 순간, 누구보다 반짝이는 선배들의 눈빛에서 그 답을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바자> 30주년을 맞아, <바자>를 만들어온
#에디터 들의 취향과 시선, 그리고 반짝이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Bazaar30th
Digital editor 방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