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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1년 전 바자전으로 함께했던 #크리스틴선킴 을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박스’를 가득 채운 OLED 스크린 72대를 무대로, 새로운 시각 언어를 선보였는데요.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은 ‘아무리 말해도 변하지 않는 상대와의 논쟁’을 뜻하는 표현에서 출발한 전시입니다. 사회, 타인, 혹은 나 자신까지. 누구나 하나쯤은 떠올릴 ‘바위’에 대한 이야기죠.🛘 <바자>가 직접 다녀온 전시 현장과 함께, 크리스틴 선 킴이 전하는 메시지를 만나보세요! mmcakorea chrisunkim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Assistant editor 방유리 Image chris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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