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E 그룹(wme)이 ‘뉴욕 패션위크’(nyfw) 상표권과 로고,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계정 등 주요 자산을 시그넷 패션에 매각했습니다. ‘NYFW’와 ‘NYFW: 더 쇼스’ 상표권도 이번 거래에 포함됐는데요.
패션쇼 사업에서 점차 물러나 인재 매니지먼트에 집중해 온 WME의 행보가 더욱 명확해진 모습입니다. 다만, 뉴욕 패션위크의 공식 일정과 운영 기준은 기존처럼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가 계속 이끌 예정인데요. 새로운 주인이 된 시그넷은 라이브 행사와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협업을 확대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할 계획입니다. 상표권의 주인이 바뀐 만큼, 향후 유사 명칭을 사용하는 행사와의 충돌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Soram Park
📷: Courtesy
#WWDKOREA #NYFW #NewYorkFashionWeek#FashionBusiness
#CF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