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lvmh)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파투(patou)를 딜레시 메타(dilesh.mehta)에게 다시 매각했습니다.
메타는 2018년 LVMH에 파투의 과반 지분을 매각한 뒤 브랜드의 부활을 함께 이끈 인물인데요. 이번 거래는 그의 투자회사 니르바나 인베스트먼츠를 통해 이뤄졌으며, 거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딜레시 메타는 “LVMH와 함께 현대적인 파투를 구축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브랜드의 유산을 존중하면서 장기적인 비전 아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파투는 올해 2월, 7년간 브랜드를 이끌며 재도약을 이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욤 앙리와 결별한 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Pat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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