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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fendi)가 바나나 섬유를 활용한 프리미엄 데님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핵심은 바나나과 식물인 아바카에서 얻은 친환경 소재 ‘바나나텍스’입니다. 이번 컬렉션에는 이탈리아 데님 제조사 베르토(berto_industria_tessile)가 바나나텍스를 유기농 면과 혼방해 만든 원단이 사용됐는데요. 바나나텍스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동시에 생분해가 가능하며,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은 세계 최초의 원단이죠. 이번 컬렉션은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graziachiuri)가 CCO로 합류한 뒤 펜디가 처음 선보이는 데님 라인입니다. 청바지와 웨스턴 셔츠, 미니 셔츠 드레스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인디고 색감과 빈티지 워싱, 펜디의 노란색 스티치가 특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Soram Park 📷: Fendi #WWDKOREA #Fendi #Bananatex #SustainableDenim #AbacaF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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