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초미녀 보석함에 새로운 인물이 추가되었습니다.🤖
개봉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스파이더 맨: 브랜드 뉴 데이>. 톰 홀랜드, 젠데이아를 비롯한 화려한 출연진 사이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준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진 그레이 역을 맡은
#세이디싱크(sadiesink_)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기묘한 이야기>의 맥스 메이필드 역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던 그가 <스파이더 맨: 브랜드 뉴 데이>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했습니다. 용감한 이웃집 소녀 같았던 맥스가 여자 향수 냄새 폴폴 나게 성장한 모습에 놀란 이는 비단 에디터 뿐만이 아닐 텐데요. 세이디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붉은 머리카락과 깊고 푸른 눈동자는 이번 스파이더 맨 시리즈 속 진의 신비로운 비주얼을 완성하는 데 한몫했죠. 러닝 타임 내내 진에게 한껏 홀린 탓에 진의 초능력이 스크린 밖으로 전해지는 듯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세이디는 2027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에서도 활약할 예정! 내년 한층 더 성장한 그를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Editor 옥희정
Photo sadiesink_, Gettyimage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