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이빙을 하면서
인생도 참 비슷하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조급할수록 숨은 짧아지고,
힘을 뺄수록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남들과 경쟁하기보다
어제의 나를 조금씩 이겨내는 과정.
내려가는 용기도 중요하지만,
무사히 돌아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결국 프리다이빙은
깊이를 배우는 운동이 아니라,
나 자신을 배우는 운동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물속에서,
그리고 삶에서도
조금 더 여유롭게,
조금 더 안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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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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