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_interview #제작지원 편안해야 비로소 멋있을 수 있다고 말하는 다샤. 자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이 분명한 그녀와 ‘나다운 옷’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핏과 소재, 컬러와 실루엣까지 어느 하나 포기할 수 없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편안함’이라고 전했는데요. “아무리 스타일리시해도 편하지 않으면 자신감도 줄어들고, 결국 멋있어 보일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녀가 이번 촬영에서 선택한 팬츠는 유니클로 배기 배럴 레그 진입니다.
여유롭게 떨어지는 핏과 자연스러운 워싱,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가 다샤가 생각하는 데님의 기준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죠. 계절이 바뀌면 가장 먼저 바지를 바꿔 입는다는 다샤의 데님 취향부터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방법까지. 지금 바자에서 다샤의 ‘나다운 팬츠 룩’을 확인하세요. dahyeshka uniql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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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조윤서(미디어랩)
Design 이채영
Photo 정재욱(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