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하우스에서 열린 ‘Talks & Class’ 둘째 날! 💬 여행 크리에이터
#또떠남, 스타일리스트
#구원서,
#민음사 박혜진 편집자와
#무제 김아영 이사가 각자의 경험과 시선을 나눴습니다.
여행과 커리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부터 헬렌카민스키의 FW 룩을 활용한 스타일링 노하우,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이야기까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연사들의 이야기가 바자하우스를 가득 채웠는데요.
새로운 영감이 필요하다면, 슬라이드를 넘겨 네 연사의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
#Bazaar30th
Digital editor 제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