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에서 만난 바다를 닮은 향. 🌊🩵
조 말론 런던이 새로운 프레시 우디 코롱 ‘씨 솔트 앤 베르가못(Sea Salt & Bergamot)’ 출시를 기념해 성수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영국 콘월 해안을 그대로 옮겨온 공간에서 신제품을 직접 만나봤는데요. 파도 속으로 뛰어드는 듯한 시각적 체험부터 바닷바람을 맞은 듯한 촉각적 체험 등 ‘씨 솔트 앤 베르가못’이 그려내는 풍경을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에디터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조 말론 런던의 다양한 향수와 ‘씨 솔트 앤 베르가못’을 직접 레이어링해볼 수 있던 경험이었는데요. 어떤 향을 더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가 완성돼 나만의 향 취향을 찾아가는 재미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중 에디터 픽은 ‘씨 솔트 앤 베르가못’과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조합! 산뜻한 바다 향에 은은한 플로럴 무드가 어우러지니 한층 부드럽고 매력적인 조합이 완성됐죠.
새롭게 선보인 ‘씨 솔트 앤 베르가못’의 향을 직접 만나보고, 다양한 체험까지 즐겨보고 싶다면 성수에 마련된 조 말론 런던 팝업을 찾아보세요. 특별한 향의 여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조 말론 런던 ‘씨 솔트 앤 베르가못’ 팝업
🗓️ 2026.08.14 - 08.23 | 11:00 ~ 19:00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길 96 1층
editor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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