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cosstores)가 절제된 테일러링과 모노크롬 무드를 담은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뉴욕을 배경으로 사진가 마크 킨이 촬영하고 제인 하우가 스타일링을 맡았습니다.
글로벌 앰배서더 박규영(lavieenbluu)을 비롯해 아와르 오디앙, 재키 후퍼, 레온 데임, 맬릭 보디안 등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블랙과 화이트트가 중심을 이뤘는데요. 캐시미어, 울, 가죽, 스웨이드 등 고급스러운 소재와 핀스트라이프, 플로럴 자수, 정교한 테일러링을 통해 코스 특유의 절제된 미학을 완성했죠.
한편 코스는 오는 9월 13일 뉴욕 패션위크에서 2026 가을, 겨울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뉴욕 맨해튼 파이낸셜 디스트릭트에서 열릴 이번 쇼의 구체적인 장소는 추후 공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tior: Hyunwook Joo
📷: 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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