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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예의 오늘과 내일을 잇는 예올 X 샤넬 프로젝트가 올해로 5년째를 맞았습니다. ‘올해의 장인’에는 쇠못 없이 나무를 짜 맞춰 가구를 완성하는 소목장 조복래가, ‘올해의 젊은 공예인’에는 흙과 손의 움직임으로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만들어온 도자공예가 백경원이 선정됐습니다. 올해 역시 양태오 디자이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두 사람의 작업을 하나의 풍경으로 풀어냈는데요. 나무와 흙이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부터 과거 문인의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습까지 엿볼 수 있죠. 8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예올 북촌가와 한옥에서 열리는 〈진소(眞素)공예 : 진경의 눈, 조형의 손〉에서 만나보세요. chanelofficial #샤넬아트앤컬처 #샤넬 yeol_korea #예올 #올해의장인 #올해의젊은공예인 📍예올 북촌가 및 한옥(서울 종로구 북촌로 50-1, 50-3) ⏰ 오전 11시~오후 5시, 일·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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