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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옐로, 퍼플, 그린까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컬러가 눈가를 물들였습니다. 그리고 여름의 끝자락, 다시 시선이 가는 컬러는 #블루.🩵 최근 서머소닉 도쿄 무대에 선 #제니 는 데님 룩에 그레이빛 블루 섀도를 맞춰 시크한 무드를 보여줬습니다. #안유진 처럼 은은한 실버 펄을 더해 데일리하게 즐기거나, #예리 처럼 코랄과 블루를 함께 쓰고, 파우더 블루와 아쿠아 컬러를 넓게 얹는 방법도 있죠. #윈터 처럼 선명한 터쿼이즈를 라인으로 활용하면 한층 팝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같은 블루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분위기는 전혀 달라집니다. 여름이 다 가는 게 아쉽다면, 눈가에 블루를 얹어 남은 여름을 만끽해보세요. 가장 따라 해보고 싶은 블루 아이는 어떤 모습인가요?💙 Digital editor 제혜윤 Images jennierubyjane oddatelier _yujin_an yerimiese _chaechae_1 noodle.zip bunny9tsuki yena.jigumina hi_sseulgi im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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