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기술과 현대 감각의 만남. 샤넬이 후원하는 5번째 프로젝트 전시 21일 개막.✨
재단법인 예올과 샤넬이 협업 프로젝트 전시 <진소(眞素)공예 : 진경의 눈, 조형의손>을 선보입니다.🪴 예올과 샤넬은 2022년부터 5년째 ‘올해의 장인’과 ‘올해의 젊은 공예인’을 선정해 유서 깊은 장인의 정신을 기리며 기술 발전에 기여해왔는데요.
'2026년 올해의 장인'에는 소목장 조복래가, '올해의 젊은 공예인'에 도자공예가 백경원이 선정됐고, 양태오 디자이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전시에 힘을 더했습니다.
재료의 본질적 아름다움을 탐구한 이번 전시에서 두 장인이 각자의 시선과 손끝으로 풀어낸 작품을 만나보세요.👀
🗓️ 2026.08.21 – 10.16
📍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0-1 예올
editor 김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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