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 개막을 앞두고 1970년대 캘빈 클라인이 선보인 모던한 테니스 스타일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1976년과 1977년 컬렉션에서 캘빈 클라인은 코트 위 테니스 웨어를 도회적인 일상복으로 재해석했는데요. 점퍼 드레스, 쇼츠, 스코트 등 스포티한 아이템을 런웨이로 확장하며 현대 애슬레저 룩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랄프 로렌과 할스톤 역시 이 흐름에 동참하며 패션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물었죠.
반세기가 지난 지금 보아도 여전히 세련된 캘빈 클라인의 1970년대 테니스 룩!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Soram Park
📷: Sal Traina/Fairchild Archive, FAIRCHILD ARCHIVE/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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