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야생적인 무드의 ‘렙타일 부츠’가 돌아왔습니다!
제니퍼 로페즈와 캣츠아이 윤채는 스네이크·크록 텍스처의 부츠를 선택하며 트렌드를 앞서 보여줬는데요. 구찌(gucci)와 드리스 반 노튼(driesvannoten)의 런웨이는 물론, 지아 보르기니(giaborghini)의 가을 컬렉션에서도 이런 흐름이 이어졌죠.
특히 강렬한 색감과 패치워크를 더한 디자인이 등장하면서, 익숙한 렙타일 부츠도 한층 과감하고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Soram Park
📷: GIABORGHINI, MIRELLA MALAGUTI, JOSE PEREZ/BAUER-GRIFFIN/GC IMAGES, SWAN GALLET/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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