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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그리고 공동작업자는 엄연히 브랜드의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제품을 입었다고해서 다가 아닌, 그 제품이 어떻게 보이는지, 어떤 핏과 매력이 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것까지가 함께하는 사람의 역할. 그래서 사진을 고를 때도 내가 가장 잘 나온 사진보다 슈트와 로고가 가장 잘 보이는 사진을 먼저 선택하게 됩니다. 저는 로고 노출이 없는 사진이나 영상은 메인이나 영상 초반엔 되도록 쓰지 않으려합니다. 그리고 한 브랜드와 함께하는 콘텐츠라면 그 순간만큼은 그 브랜드에 집중하기. 굳이 다른 브랜드를 태그하거나 캡션에 여러 브랜드를 함께 언급하지 않는 것도 함께하는 브랜드에 대한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A브랜드의 광고인데 B, C브랜드까지 함께 홍보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내 사진과 내 이야기는 내 피드에서 언제든 보여줄 수 있으니까 '광고'에 집중하기 브랜드와의 공동작업은 그래서 더 신중하게. 내가 정말 좋아하고 애정하는 브랜드와 함께하고, 함께하기로 했다면 그만큼 정성을 다해 보여주기. 적어도 트루다이브와 함께하는 콘텐츠에서는 주인공이 ‘나’보다 TRUDIVE이길. 그게 제가 생각하는 광고,협찬 그리고 공동작업자의 기본입니다🤿 #트루다이브 #trudive #프리다이빙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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