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가장 가까이 있는 순간은 어떤 모습일까요. 말없이 기대어 있다가, 눈을 맞추고 웃음이 터지고, 익숙한 듯 서로를 끌어안는 순간. <바자> 9월호 촬영장에서 포착한
#서강준 과
#안은진 의 다정한 순간들을 공개합니다.
오는 9월,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연인으로 만날 두 배우. 사랑에 익숙해진 두 사람이 마주하게 될 새로운 이야기에 앞서, <바자>의 카메라가 먼저 포착한 서강준과 안은진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eunjin___a seokj1012
“너 말고 다른 연애, 가능할까?“
어쩌면 사랑은 가장 익숙한 사람을 다시 바라보는 순간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니까요.
Digital director 김수진
Feature editor 안서경
Film 최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