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최초의 ‘포핸즈 디너’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르 카페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의 1주년을 기념해
#서울 의 윤태균 셰프와
#상하이 의 레오나르도 마네타 셰프가 특별한 협업을 선보입니다.
두 도시의 제철 식재료와 시그너처 메뉴를 하나의 코스로 풀어냈는데요. 서울의 비프 만두와 상하이의 모노그램 자오즈가 만나 탄생한 ‘포르치니 만두’부터 블랙 트러플을 곁들인 ‘비프 웰링턴 트레저’, 두 도시의 색을 담은 디저트까지 이어집니다.
서울과 상하이의 맛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디너는 9월 10일과 11일, 단 이틀간 르 카페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 가능합니다.
#B_news louisvuitton
📍 르 카페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청담
📅 2026년 9월 10일~11일
Digital editor 방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