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가뭄 속 아식스(asics)의 ‘젤-1130’이 10대 스니커즈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투자은행 스티펠 조사에 따르면 나이키(nike)·뉴발란스(newbalance)·아디다스(adidas)의 스테디셀러가 여전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데요. 정작 시장을 움직일 혁신이나 신선한 디자인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레트로 러닝화의 성장세는 둔화했지만, 뉴발란스에 집중됐던 인기는 여러 브랜드로 분산되고 있죠. 그중 아식스는 젤-1130을 앞세워 약진했습니다. 한편, 프리미엄 퍼포먼스 시장을 이끄는 온(on)과 호카(hoka)는 고기능성 중심의 브랜드 특성과 타깃 가격대로 인해 10대 데일리웨어 스니커즈와는 다른 영역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별 각기 다른 타깃 전략이 이어지는 스니커즈 시장,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Editor: Soram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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