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maxmara)가 브랜드 창립 75주년을 맞아 시세이도와 공동 개발한 첫 향수 ‘르 퍼퓸(Le Parfum)’을 선보입니다. ✨ 배우 플로렌스 퓨(florencepugh)가 캠페인에 참여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향수 사업을 알렸는데요.
시그니처 코트 ‘101801’에서 영감을 받은 ‘르 퍼퓸’은 시더우드와 샌들우드, 튜베로즈와 바닐라 등을 조합한 머스크 우디 계열의 향으로 완성됐습니다. 이와 함께 코트의 디테일을 연상시키는 카멜 컬러 벨트와 버튼 형태의 캡을 적용한 보틀에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냈습니다.
75년의 헤리티지를 향으로 확장한 막스마라의 첫 향수 ‘르 퍼퓸’,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Max 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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