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nike)가 Z세대 인플루언서 퀸린 블랙웰(quenlinblackwell)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에 나섭니다.🖤
코미디와 모델, 연기,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블랙웰은 스포츠와 패션, 엔터테인먼트, 인터넷 문화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Z세대 크리에이터인데요.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여성 러닝 이벤트 ‘나이키 애프터 다크 투어: LA 13.1’에 참가하고, 훈련 과정도 콘텐츠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최근 나이키는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브렛 초디(brettsbites)를 브랜드 최초의 ‘러닝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선정하는 등 전문 운동선수를 넘어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로 파트너의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러닝과 Z세대, 그리고 문화를 연결하는 나이키의 새로운 행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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